수개월 전부터 스포일러 多…'솔로지옥5' PD "협박을 더 많이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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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솔로지옥5' 제작진들이 출연진 스포일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마포동 호텔나루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김재원 PD, 박수지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원 PD는 수개월 전부터 공개된 여성 출연진 기사에 대해 "기사가 빨리 나서 좀 아쉬웠다"고 운을 뗐다. 실제로 최미나수, 김민지, 김고은 등이 '솔로지옥5'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그러면서 "출연자 선발 단계에서부터 '협박'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외부에 알려지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탈락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님들도 안 써주시면 감사할 텐데. 본방송으로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좀 안타까웠다. 제작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공개됐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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