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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이시아, 출생 배경에 충격… 친아버지에 복수 시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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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서 배우 이시아가 자신의 출생 배경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77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과 진태석(최종환)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주하늘(설정환)은 주하늘(설정환)과 차정원(이시아)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밝혔다. 그는 "공난숙(이승연) 여사가 너랑 진태석 회장 유전자 검사를 했다. 너랑 진태석 회장이 부녀사이다"라고 전했다.

차정원은 친아버지가 자신을 몇 번이나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 혼란스러움 감정에 빠졌다. 그는 "몸은 꼼짝 못 했지만 분명 날 죽이려고 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날 두 번이나 죽이려고 한 거냐. 그럴 리가 없다. 말이 안 된다"라며 검사 결과를 부정했다.

진태석은 여전히 차정원을 향한 악의를 갖고 있었다. 그는 자신을 위협하는 차정원을 죽이기 위해 와인 잔에 독을 타던 순간 공난숙의 연락을 받았다. 공난숙은 "둘이 0.1센트 밖에 안 되는 희귀한 혈액형이지 않냐. 둘이 부녀관계가 맞다"라며 "자기 딸인 걸 알고서도 죽일 수 있을지, 딸 바보로 알려진 네 면모가 차정원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을지 궁금해서 말했다"라고 말했다.

친밀한 리플리


진태석은 공난숙의 말을 믿지 않고 결국 차정원에게 와인 한 잔을 건넸다. 차정원은 "독이라도 타셨냐. 만약 내가 당신 딸이라도 날 또 죽이고 싶냐. 기꺼이 죽어드리겠다"라며 분노를 표했다. 이 소식을 알게 된 한혜라(이일화)는 "이 악몽은 내가 죽어야 끝나는 거냐"라며 대신 독을 마시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차정원은 자신 대신 목숨을 건 친엄마 한혜라를 보고 놀랐다. 그는 "당신 인생만을 위해 거짓 인생을 산다고 생각했다. 근데 왜 나 대신 죽을 생각을 했냐"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가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 그분이 날 위해 목숨까지 걸 줄은 몰랐다. 다시 얼굴 보고 서로의 진심을 전하게 해 달라"라고 기도하며 한혜라의 쾌유를 빌었다.

진태석은 이상함을 느끼고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독을 건넨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며 "내 딸일지도 모르는 아이를 죽이려고 했다"라고 읊조렸다. 진태석은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했으나 자신의 명예를 위해 차정원을 제거하겠다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진태석은 "하필 폭탄 중에 폭탄이 내 딸이다"라고 읊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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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은 같은 방법으로 진태석에게 복수했다. 그는 와인 잔에 수면제를 타 진태석에게 건넸다. 차정원은 "와인 잔에 독이라도 탔을까 봐 걱정되냐. 한잔은 독이 들었고 한 잔은 아무것도 들지 않았다. 골라봐라. 아직도 내가 당신 앞에서 피토하면서 죽길 바라냐"라며 도발했다.

진태석은 "간이 배밖으로 나온 걸 보니 내 딸이 맞다"면서 와인을 마셨다. 차정원은 깊은 잠에 빠진 그를 보며 "다시는 깨지 말라"며 깊은 분노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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