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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감량 김예찬 “걸그룹 2번 데뷔 정산금 0원, 택배 공장 알바해”(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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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예찬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전했다.

1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4회에서는 '싱어게인4' 톱7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slowly), 서도, 규리, 김예찬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예찬은 걸그룹 출신이라며 "난 2015년 어썸베이비로, 2018년 핑크판타지라는 그룹을 했다. 2개의 걸그룹을 했는데 활발할게 활동하지 못해서 정산도 없고 쉽지 않은 시기를 보냈다. 연습생을 19살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산 금액이 0원이라는 김예찬은 그래서 알바를 많이 했다며 "택배, 공장, PC방 최근까지 고깃집 알바도 오래했다. 많은 알바를 해봤다"고 말했다.

또 '싱어게인3' 2라운드에서 탈락한 이력이 있다며 '싱어게인4'에 와서 톱7에 든 비결에 대해 "내가 생각할 때 그때 당시 상황이 힘들어서 2라운드에 올라간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당시 내가 살이 많이 쪄있었다. 심사위원분들도 다 못 알아보셨다. 난 지금 총합 20㎏ 정도 감량했는데 그런 의지도 예쁘게 봐주신 듯하다. 그때보다 연습도 더 많이 해서 더 나은 나를 보여줘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짐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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