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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10년 만에 새 앨범…내일 신곡 기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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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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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10년 만에 새 앨범을 낸다.

음반사 워너뮤직코리아는 브루노 마스가 다음 달 27일 네 번째 정규 앨범 ‘더 로맨틱’(The Romantic)을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마스의 솔로 정규 앨범은 2016년 3집 ‘24K 매직’(24K Magic) 이후 10년 만이다. 물론 이후 앨범 작업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21년엔 앤더슨 팩과 실크 소닉을 결성해 앨범을 발매했다.

마스는 지난 6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내 앨범이 완성됐다.”(My album is done.)이라는 글을 올려 솔로 앨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9일엔 수록곡 중 한 곡을 싱글로 선공개한다.

‘21세기의 마이클 잭슨’으로 불리는 마스는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에서 16차례 수상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는 총 9곡의 노래를 정상에 올렸다.

2010년 발매한 데뷔 앨범 ‘두왑스 앤드 훌리건스’(Doo-Wops & Hooligan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현재까지 761주째 머무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청취자 1억5000만명을 돌파한 최초의 가수다.

지난해엔 블랙핑크 로제와의 듀엣곡 ‘아파트’(APT.)로 빌보드 ‘핫 100’ 최고 2위를 기록했고, 애플뮤직이 선정한 2025년 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협업한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과 스포티파이 사상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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