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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3월 활동 끝…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향후 행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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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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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그룹 제로베이스원(제베원) 멤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기존 소속사가 향후 행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12일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인사한 후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아울러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기다림과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성실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이어질 네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당초 계약 종료 시점은 올해 1월이었지만, 앞서 멤버 9인 전원 2개월 연장에 합의하면서 3월까지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활동 기간 동안 두터운 팬층을 쌓은 만큼 일부 팬들은 완전체 존속을 기원하고 있기도 한 바, 그룹과 각 멤버들이 어떤 방식으로 새 출발에 나설지는 지켜 볼 일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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