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솔로지옥’ 15까지 갈 것, 영양제 먹고 건강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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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MC들이 방송 예고로 기대를 높였다.
홍진경은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제작발표회에서 “최다 시즌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어 감사하다. (시즌)파이브까지 왔다는 건 피프티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에 MC 박경림이 “그때까지 우리 살아있겠냐”고 묻자, “영양제 잘 먹고 면역력 챙기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규현 역시 “이것보다 재밌을 수 있을까 하는데 늘 전 시즌을 뛰어넘는다. 매 시즌 기대되고 이제 시즌5가 발표되지만 시즌6도 벌써 기대된다”고, 이다희도 “매번 새 시즌이 가능할지 생각하는데, 시즌5를 보면서 10까지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진이 각성하고 제대로 만든 것 같다. 출연자도 이렇게 어떻게든 찾아오는 제작진을 믿고 봐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내년에도 인사 드리는 걸로 미리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덱스는 “제가 시즌2에 출연했지만 시즌5가 더 재밌는 것 같다. 역대급 시즌”이라며 “시즌을 오래하다 보면 출연진 성향이나 이런 게 고착될 수 있는데, 어디서 또 이런 캐릭터를 찾아냈나 하는, 매 시즌 발전하는 느낌이다. 이번 시즌을 보면서 시즌6도 바로 준비하겠구나 생각이 들정도다. 확신의 재미”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솔로지옥 시즌5’는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데이팅 예능이다.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리얼리티쇼로, 한국 예능 프로 중 첫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흥행 성적을 이어오며 프리지아, 덱스 등 스타를 탄생시키고 있다. 시즌5는 한층 더 농밀하고 드라마틱해진 출연진들의 서사로 더 큰 도파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일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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