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긴급 공지…"사적 만남 제안, 본인과 무관…각별한 주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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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배우 박서준 소속사 측이 '사칭 계정'의 존재를 밝히며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 박서준 씨의 개인 영상 채널 '레코드 팍스' 댓글을 통해 당사를 사칭하여 박서준 씨와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을 하는 내용의 댓글이 다수 확인됐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해당 계정은 소속사와는 전혀 무관한 사칭 계정이다"라고 못 박았다.
어썸이엔티 측은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이나 연락,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는다.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피해 방지를 촉구했다.
온라인 상에서 '사칭 계정'으로 인한 유명인들의 피해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 :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2')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안성재 셰프는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의 가짜 티켓을 발행하는 사칭 계정을 발견했다며 "모수에서는 이런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 피해 보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성재와 함께 '흑백요리사 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 역시 자신의 채널에 "현재 내가 직접 운영중인 식당은 존재하지 않는다. 경기 지역 인근 한정식 집과 갈비 프랜차이즈는 나와 관련이 없다. 요즘 여기저기 내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기에, 이렇게 글로 전달드린다"고 바로잡았다.
심지어 지난해 12월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한 가짜 계정도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틱톡, 엑스(X) 등 계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하는 가짜 계정이 발견돼 국민 여러분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11일 막을 내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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