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시2' 오영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 만료… 6년 동행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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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 오영주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결별했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오영주는 지난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이 만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앞서 그는 2019년 5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오영주는 2018년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광고와 방송 등 러브콜이 이어지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원더우먼페스티벌 2018', '청춘아레나 2018 서울' 등에서는 강연자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또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연예가중계'에서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 단독 인터뷰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는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영주는 2024년 KBS2 드라마 '스캔들'에서 고은별 역을 맡아 연기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지난해에는 연극 '임대아파트'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한편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김영철, 김성은, 고민시, 정유미, 김석훈, 박혁권 등이 소속돼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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