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소식

연매출 30억 양준혁 “방어 하루 먹이값만 200만원, 매일 새벽 입찰 직접”(편스토랑)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정성을 다해 방어를 양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6회에서는 장민호가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미식 투어 중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 부부를 만났다.

이날 양준혁을 만난 장민호가 이찬원의 소개로 오게 됐다고 밝히자 양준혁은 "찬원이는 내가 완전 예뻐하는 동생"이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대학 동문으로 절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양준혁은 "이렇게 된 양식장은 우리나라에 11개밖에 없다. 축제식 양식장이라는 것"이라고 본인 양식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지금 한창 (방어) 시즌"이라며 "그래서 사료를 주고 있다. 하루 1톤 트럭 가득 먹는다. 하루 먹이값이 200만 원이다. 매일 새벽에 항구에 직접 가서 입찰받아 사온다. 4시부터 입찰이다"라며 정성을 다해 방어를 키우고 있음을 자랑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양준혁은 3,000평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 중으로 앞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연매출은 30억 정도"라고 밝혔다. 초대형 카페와 양식장, 홧집, 낚시터 등 운영 중인 사업체만 4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217 / 6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Member Rank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