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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닮은꼴'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 전현무 향해 끼 부렸다…"우와 귀여워"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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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KBS

'사당귀'에 첫 등장한 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귤 까기로 전현무를 사로잡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7.0%, 전국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8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막강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5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등장과 함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를 추구하는 이상철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KBS

박효진 아나운서가 자신의 개인기로 '귤 까기'라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연소 남자 아나운서 이상철이 '투어스 앙탈 챌린지'와 '스폰지밥 따라잡기'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자 박효진은 "저는 너무 보여드릴 게 없어서 여기 있는 귤을 이용해서 귤 까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수줍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미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 닮은 꼴로 선배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터에 하찮은 귤 까기를 개인기로 내세운 패기에 모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던 상황.

박명수는 "하다 하다 귤 까는 개인기는 처음"이라며 집중했고, 전현무는 "제일 신기한데?"라며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 이에 박효진은 빠른 속도로 귤을 까 내려 가는데 한 번도 끊지 않고 한 줄로 만들더니 '뱀'을 완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이어 박효진은 "이번에는 코끼리 모양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라더니 코끼리 모양의 귤껍질을 만든 데 이어 달팽이까지 동물 3종을 완성해 박수갈채를 받는다고. 전현무는 "쇼츠에 특화된 개인기다"라며 "우와 귀엽다"라고 감탄한다고.

박효진 아나운서는 개별 인터뷰에서 "저의 추구미는 엄지인 아나운서입니다"라고 밝혀 첫 등장에 전현무와 엄지인을 모두 사로잡은 매력 신입으로 눈도장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에게는 귀여움을 엄지인에게는 닮은꼴 후배로 다가간 박효진 아나운서의 참모습은 어떨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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