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만삭 아내 울린 남편에 일침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에는 만삭 아내를 둔 '풀세팅 부부'가 출연한다. 완벽한 스펙을 갖춘 남편이 특정 작업에 몰두하며 아내와 갈등을 빚는다.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154회에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의 '풀세팅 부부'가 출연한다. 만삭의 아내와 남편이 겪는 갈등이 공개된다. 남편은 평소 아내를 아기처럼 챙기며 '송도 최수종'이라 불릴 정도로 다정했지만 최근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아내는 남편이 특정 작업을 시작한 뒤 자신에게 소홀해졌다고 호소한다. 남편은 퇴근 후 잠들기 전까지 작업방에서 나오지 않으며 아내와 함께 있는 시간에도 휴대전화만 확인한다. 아내는 혼자 남겨진 시간에 외로움과 우울감을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 남편은 출산 가방을 싸야 한다는 아내를 두고 "탄력받았다"며 작업방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남편은 뛰어난 스펙을 가진 '엄친아'지만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인다. "인생이 하드 모드다", "24시간이 부족하다"라며 쉴 틈 없이 무언가에 몰두한다. 아내가 "그만하면 안 되냐"고 말려도 남편은 "쉬면 불안하다"며 멈추지 않는다.
오은영 박사는 부부의 일상을 지켜본 뒤 "솔직히 안타깝고 불편했다"고 말한다. 이어 남편이 몰두하는 작업을 그만두는 것이 맞다고 조언한다. 남편이 무엇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며 작업에 매달리는지, 부부의 진짜 문제는 무엇인지 방송에서 밝혀진다.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의 방송 시간은 오후 9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