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이유 이어 송강 만난 천운의 20대 남배우, 입대 앞두고 피아니스트 변신 ('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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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97년생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새 드라마 '포핸즈'에 캐스팅됐다. 앞서 그는 지난해 3월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해 아이유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2014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 후 입대를 앞뒀다고 알려진 이준영은 올 하반기 첫 방송 될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 최정요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함부로 애틋하게', '비밀의 숲2', '홈타운'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현석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을 통해 인간관계의 심리와 군상을 섬세하게 그려낸 신이원 작가가 만나 더욱 관심을 키운다.
이준영은 '포핸즈'에서 피아노 천재 최정요 역을 맡았다. 천재들만 모여 있는 한국예술고등학교에 돌연 나타난 최정요는 불우한 환경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외면하고 살아온 인물로, 오래전 자기 심장을 뛰게 만든 피아노 귀재를 우연히 마주하고 묘한 감흥에 젖어 든다.
그간 이준영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악역부터 로맨스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증명해 왔다. 새 드라마 '포핸즈'를 통해 피아노와 함께 색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정요가 숨겨둔 재능을 다시 꽃피울 수 있을지, 그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이준영의 열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포핸즈'는 올 하반기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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