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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싱글맘 되고 딸 응급상황 대비 금주까지 “내가 운전해야”(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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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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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가은이 싱글맘이 되고 금주까지 하게 된 사정을 전했다.

1월 7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회에서는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뉴하우스에 입주하며 같이 살이를 시작했다.

이날 정가은은 황신혜가 준비해온 샴페인을 마시며 "너무 오랜만이라 쉽게 들이켜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그러곤 "혹시 애가 아프거나 병원에 갈 상황이 생기면 제가 운전을 해야 하니까, 오바같지만"이라고 그동안 금주를 해온 사정을 전했고 황신혜와 장윤정은 "오바 아니지"라며 이해해줬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660회 사기 행각을 벌이며 132억 원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혼 후 생활비와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아 정가은이 생활고를 호소하기도 했다. 사기 혐의로 고소된 전 남편은 이후에도 해외 도주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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