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한소희·전종서, 새해 극장가 연다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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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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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한소희와 전종서의 빛나는 케미와 연기 변신에 더해, 믿고 보는 배우인 김신록, 정영주 그리고 김성철의 열연과 참신한 신스틸러 이재균과 유아까지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인 그레이(GRAY)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영화에 감각적인 톤을 더했고,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가 가창에 참여하며 다양한 색을 입혔다.
특히, 개봉 전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을 통해 첫 공개된 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 수상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먼저 관심을 받았고 한일 동시 개봉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무엇보다 인생을 바꿀 단 한번의 기회를 향해 뛰어드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이야기와 얽히고설킨 관계성, 긴박한 사건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를 담았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2026년 새해 극장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영화 ‘하트맨’은 대한민국 코미디 흥행 영화 ‘히트맨’ 시리즈의 콤비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만난 작품이다.
레전드 첫사랑으로 컴백한 문채원,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박지환, 마지막으로 신스틸러 표지훈이 합류해 코믹 케미스트리 넘치는 하트맨 조합을 완성시켰다. 더불어 ‘청년경찰’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을 선보인 제작사 무비락의 작품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로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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