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 에이핑크, 장충체육관서 단독 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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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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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8일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오는 21~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8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개최한다.
‘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에이핑크가 1년 2개월 만에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다.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으로 거듭난 원동력과 이야기를 음악과 공연 전반에 담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는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핑크 헤어로 변신한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는 지난 5일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를 타이틀곡으로 내건 11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날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놀 티켓에서 가능하다.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를, 21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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