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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X바자회(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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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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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나혼산)

'나 혼자 산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한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의기투합한 대형 기부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선보인다. 세 멤버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으고, 각자의 집에서 잠자고 있던 물건들을 대거 방출했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에서는 바자회 준비에 여념이 없는 멤버들의 분주한 모습이 담겨있다. 전현무는 "작정을 하고 집에 있는 것들을 다 긁어모았다"라고 밝히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전현무는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그동안 구매했던 기상천외한 물품들을 대거 내놓았는데, 그 양이 얼마나 방대한지 두 손으로는 부족해 용달차까지 불러 실어 날랐다고 한다. 이를 지켜본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전현무의 '맥시멀리스트' 면모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바자회장은 1층 잡화 및 전자상가, 2층 패션 편집숍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기안84는 러닝화를 포함한 여러 잡화를 맡았고, 코드쿤스트는 빈티지와 명품을 아우르는 감각적인 의류들을 판매한다. 과거 옷가게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는 코드쿤스트는 기안84와 함께 ‘1+1 전략’을 앞세워 판매왕을 꿈꾼다. 전현무는 고객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빵을 굽는 ‘웰컴 푸드’ 서비스까지 준비하며 정성을 다했으나, 오븐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돌발 상황이 벌어져 웃음을 예고했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날 바자회의 첫 손님인 ‘오픈런’의 주인공으로는 덱스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첫 손님 덱스를 잡기 위해 밀착 영업에 나섰다. 덱스가 물건에 관심을 보일 때마다 전현무는 “이것도 내 것”이라며 사은품을 얹어주는 파격적인 공세를 퍼부었고, 형들의 영업에 넘어간 덱스는 “오늘은 흥정 없다”며 지갑을 시원하게 열었다. 거침없이 장바구니를 채우던 덱스는 즉석 패션쇼까지 펼치며 쇼핑을 만끽했고, 뒤이어 다른 손님들이 도착하자 경쟁심에 불타 더욱 속도를 높이며 ‘큰손’으로 등극했다. 덱스의 장바구니가 터질 듯 채워진 광경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어 배우 봉태규, 개그맨 임우일, 데이식스 도운, 뮤지컬 배우 박천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바자회를 찾아 기부 행렬에 함께했다. 각양각색의 취향을 지닌 손님들과 판매자로 변신한 무지개 회원들의 유쾌한 흥정 에피소드가 이어질 전망이다.​ 역대급 물량과 웃음,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까지 더한 '나 혼자 산다'(나혼산)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바자회 편, '나 혼자 산다'(나혼산)의 방송 시간은 9일 밤 11시 10분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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