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권민아, 극단적 상황→긴급 구조됐지만…팬미팅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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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결국 팬미팅을 취소했다.
권민아 전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월 9일 팬미팅 예매처였던 멜론티켓을 통해 "23일 예정이었던 권민아 팬미팅이 아티스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됐다"고 알렸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공연을 기다려 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예매하신 티켓은 전액 자동 환불 처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권민아는 지난해 모덴베리코리아에 둥지를 틀고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22일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상호 합의 끝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월 중 예정이었던 권민아, 모덴베리코리아 소속 연습생 하민기의 캐럴 음원 동반 발매도 무산됐다.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공지했지만 팬들과의 만남도 결국 불발됐다.
한편 권민아는 1월 1일 자신의 SNS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극단적 상황에 처했던 권민아는 긴급 구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모덴베리코리아는 권민아를 향한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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