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잘생긴 김재중에 시선고정→주접왕 탄생 “제3의 차은우” (슈돌)[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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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와 김재중이 서로의 미모에 홀딱 반하며 주접왕이 탄생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생후 336일 아들 하루가 김재중을 만났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주제가로 동방신기 ‘허그’ 중에서 김재중의 파트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 부분을 열창했다. 이어 심형탁이 예고한 손님은 김재중. 김재중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슈돌’을 찾아왔다.
김재중은 누나가 8명, 조카가 14명이라 “최근까지 영유아 조카가 있었다. 자신 있다”며 육아 자신감을 보였다. 심형탁 사야 부부 결혼식에서는 심형탁의 부토니에를 받은 절친. 심형탁은 김재중에 대해 “예의 바르고 재미있고 나랑 통하는 면이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루는 김재중을 보자마자 시선을 고정했고, 김재중은 “너무 예쁘다”며 바로 하루를 안아주려 했지만 하루가 낯을 가렸다. MC 김종민이 “하루 낯가림 없지 않았냐”며 놀라자 랄랄이 낯가림이 없다가 생기는 시기가 온다며 딸 서빈이도 낯가림이 없다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다 예쁘다. 형수님이 정국을 닮았잖아. 형과 형수님 얼굴이 딱 섞여서 너무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 어느 쪽으로 해야 하지? 잘생쁨이다”고 감탄했다.
김재중은 “제3의 차은우 되지 않을까? 제2의 차은우는 나올 거고”라며 하루의 미래를 예측했고, 심형탁은 “궁금해서 차은우 어릴 때 사진을 찾아봤다. 하루와 닮았다. 깜짝 놀랐다. 너무 닮아서”라고 응수했다.
이어 김재중은 “눈빛이 벌써 생태다. 살아있다는 거다. 요즘 아이돌에게 그런 말을 한다. 동태는 죽어있는 눈빛, 생태는 살아있는 눈빛이다. 하루는 태어났을 때부터 글로벌이라 전 세계로 가겠다”며 하루가 글로벌 아이돌이 되리라 말해 아들바보 심형탁을 뛰어넘는 주접왕에 등극했다.
김재중은 하루에게 직접 ‘허그’ 노래도 불러줬고 하루는 김재중에게 집중했다. 또 김재중은 “정수리가 빼곡하다”며 하루의 머리숱에도 감탄 직접 머리핀을 꽂아주고 꽃가루를 날려주며 화사한 그림을 만들었다. 김재중은 “너무 예쁘다. 여기가 천국인가요?”라며 거듭 하루의 미모에 감탄했다.
김재중은 “둘째 누나 아들이 결혼해서 아이가 생겼다. 할아버지가 됐다. 조카가 나보다 4살 어리다. 그 아이가 자라면 할아버지라고 할 거”라며 할아버지가 된 근황을 공개한 데 더해 하루를 공개해준 심형탁 사야 부부와 KBS ‘슈돌’에 감사하다며 “아껴서 뭐하냐. 대단한 비주얼이다. 안 보여주면 세계적 손실”이라고 막강한 주접력을 자랑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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