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결혼커플 힌트 웨딩사진 공개 “영호와 영숙?”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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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결혼커플의 힌트로 사진이 추가 공개됐다.
12월 3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랜덤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같은 금액이 적힌 봉투를 선택한 사람들끼리 랜덤데이트 커플이 됐다. 영수와 영숙이 100만원, 상철과 현숙이 30만원, 영식과 순자가 10만원, 영호와 옥순이 5만원, 영철과 정숙이 1만원, 광수와 영자가 1천원을 고르며 랜덤데이트가 이뤄졌다.
1천원을 고른 광수와 영자는 코인노래방에서 노래했고, 영철과 정숙은 1만원으로 시장을 찾아가 분식을 먹었다. 영호와 옥순은 파스타, 떡볶이, 커피를 먹었다. 영식과 순자는 ATV를 타고 식사를 했고, 상철과 현숙은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 후에 럭셔리한 식사를 즐겼다. 영수와 영숙은 소고기를 먹고 아웃도어 매장에서 커플 바람막이를 구입하고도 약 30만원이 남았다. 남은 돈은 반납했다.
랜덤데이트를 하며 광수는 영자에게서 자신의 1순위인 옥순이 영수를 가장 마음에 들어 한다는 말을 듣고 당황했다. 영철은 정숙과 처음으로 대화를 해보며 오해를 풀고 결혼하기 가장 좋은 상대라며 반전 케미를 보였다. 영호와 옥순은 서로의 연애상담만 해주는 분위기였고, 순자는 영식에게 1순위 영수 말고는 관심 있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상철과 현숙, 영수와 영숙도 1순위 변화는 없어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말미에는 29기 결혼커플 추가 힌트가 공개됐다. 예비부부의 얼굴은 절묘하게 가려진 웨딩사진에 데프콘은 “영호가 영숙에게 주려고 했던 노란 튤립 아니냐. 영호와 영숙?”이라고 예비부부를 처리했다.
송해나는 예비신랑의 하관이 영철 같다고 반응했다. 이이경도 “나도 영철”이라고 동의하며 진짜 결혼 커플의 정체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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