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팬미팅 끼 폭발 “아이돌 돼라” 붕어빵 여동생도 기원 (슈돌)[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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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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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인생 첫 팬미팅에서 끼를 분출했다.
1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12주년 팬미팅이 열렸다.
심형탁 아들 하루, 장동민 딸 지우와 아들 시우, 김준호 아들 은우와 정우가 팬미팅에서 팬들을 만났다. 일본, 중국, 베트남에서도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팬들이 찾아왔다. ‘슈돌’을 보면서 태교를 하는 부부, 노년의 적적함을 달랜다는 다양한 나이대의 팬들이 찾아와 성공한 덕후가 됐다.
하루는 심형탁과 함께 준비한 드럼 연주에 이어 계단을 기어올라가 정상에서 시그니처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체질을 인증했다. 지우와 시우는 이름으로 삼행시를 선보였고, 은우와 정우는 좋아하는 음식을 팬들과 함께 먹으며 디너쇼 아닌 런치쇼를 만들었다.
그렇게 팬미팅 후에는 아직 사인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심형탁 아내 사야가 그린 그림이 찍힌 도장을 찍어주는 일명 스탬프 사인회를 열었다. 하루의 한 팬은 “68세 평생에 널 만나서 행복하다”며 심형탁에게 “똑 닮은 딸 하나 더 낳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다른 팬은 하루를 그린 그림과 머리핀을 선물했고 “하루야, 미소 잃지 말고 아이돌 돼라”며 하루가 아이돌이 되길 바랐다. 김종민도 하루가 “춤도 잘 추고 비주얼 완성”이라며 아이돌이 될 거라고 봤다. 랄랄도 “무대 체질이다. 하루야, 아이돌 가자”고 응원했다.
심형탁과 하루가 좋아하는 도라에몽 옷을 입고 등장한 팬은 “하루 낳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셋째까지 파이팅”이라고 응원했고, 베트남에서 온 팬들도 하루의 글로벌한 인기를 인증했다. 은우와 정우의 팬들은 우형제가 좋아하는 젤리와 딸기 등 간식을 선물했다.
장동민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잘 끝나서 너무 다행이다. 너무 뿌듯하다. 지우, 시우를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함께 해주는 분들 너무 감사하다. 와이프와 저와 하루와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과 예쁘고 행복한 가정 만들겠다”며 2026년 복을 기원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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