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태도 논란에 입 열었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도사연예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
본문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오세영이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태도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
지난 7일 오세영은 자신의 계정에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MBC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참여 모습을 공개한 오세영은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더 성장하겠다.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우리 팀 감독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화이팅하시길", "이번 주도 본방 사수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고 작품활동 잘하길 바란다" 라며 그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
앞서 오세영은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긴장한 듯 말을 이어가지 못하거나, 시선을 떨구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이를 두고 그는 "이날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센스 있고 똑똑하게 말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지난 2일 처음 전파를 탔다.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이 출연하는 작품은 4.3%의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극 중 오세영은 해날 로펌 막내딸로 온 집안 구성원이 변호사인 법조인 집안에서 혼자만 비법조인인 유세희 역을 맡았다.
지난 2018년 JTBC '뷰티 인사이드'로 데뷔한 그는 여러 편의 웹드라마와 SBS 'VIP', '앨리스', JTBC '서른, 아홉', tvN '블라인드'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4년에는 큰 인기를 얻은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송건희)을 좋아하는 일진 최가현 역을 맡아 존재감을 알린 바 있다.
사진= MHN DB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