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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절친' 고영배, "김윤주 만나기 전 개차반" 폭로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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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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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하승연 기자) 밴드 소란 고영배가 밴드 10CM(십센치) 권정열의 결혼 전 모습을 폭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고영배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절친 권정열과 김윤주 부부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고영배는 김윤주에 대해 "음악이랑 실제 성격이 반대라고 쎈 음악하는 분들이 의외로 착하다. 옥상달빛 음악이 너무 위로되지만 반대 매력이 나오는 구나. 잡도리를 원체 잘한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김윤주는 "고영배 씨를 잡도리한 적은 없다"라고 해명했고, 박명수는 "옆에서 보면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박명수는 "권정열과 친하지 않냐. 권정열, 김윤주 부부의 결혼을 반대하지는 않았냐"라고 물었고, 고영배는 "저는 완전히 찬성이었다"라고 답했다. 

고영배는 권정열의 결혼 전 모습을 언급하며 한층 더 솔직한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연애하기 전부터 권정열이 너무 개차반이었다. 김윤주를 만나면서 사람이 나아지는 느낌이 들었고, 결혼하고 나서는 훨씬 좋아졌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권정열과 김윤주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라디오 '유희열의 음악천국'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2012년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권정열 개인 계정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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