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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예쁜 건 밥 안 차려줘” 출연자 母 발언에 “밥은 배고픈 사람이‥” 일침(합숙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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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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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한 어머니의 발언에 일침했다.

1월 1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1회에서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간의 합숙을 시작했다.

이날 남자 출연자 이승학의 어머니는 여성 출연자들의 미모를 보곤 "승학이 스타일 많네. 다 얼굴이 작네. 여기서 꼭 승학이 결혼할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아들의 취향을 잘 아는 어머니는 아들의 여자친구를 본 경험이 많았다. 사전 인터뷰 당시 어머니는 "마음에는 안 들지만 다 예뻤다. 예쁜 거 밥 안 먹여주는데, 밥도 안 차려주는데"라고 했고, 이를 들은 이요원은 뾰로통한 표정으로 "밥은 배고픈 사람이 차려먹어야지"라고 일침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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