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열애 끝 결혼'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떠났다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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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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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신혼여행을 통해 온전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부부가 된 신민아, 김우빈은 신혼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20일 신민아와 김우빈은 약 10년 간의 장기열애 끝에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의 사회로 시작해 법륜스님이 주례를 맡아 따뜻하고 깊이있는 덕담을 전했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등장해 신민아 주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OST인 ‘로맨틱 선데이’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했다.
특히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신민아는 지난 15년간 40억 원, 김우빈은 11억 원을 기부했으며 두 사람이 사회 전반에 기부해온 누적 기부액만 무려 50억여 원에 달한다.
이들은 신혼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하고 로맨틱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이들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다시 활동을 이어간다.
올해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김우빈은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을 시작한다. /cykim@osen.co.kr
[사진] AM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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