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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팀 배틀 찢고 승리…"男 마스터, 독무에 숨 멈춰"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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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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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엘리야가 속한 직장부 B조가 팀 배틀에서 승리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직장부 B조(이엘리야, 이세영, 이윤나, 권도연)와 오비부(노사봉, 김금희, 드림걸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엘리야의 사진을 본 주영훈은 "확 튄다"라고 했고, 모니카도 "너무 아름다우시다. 배우상"이라고 공감했다. 이어 직장부 B조의 등장에 김희재는 "비주얼은 걸그룹"이라고 감탄하기도.

김성주는 두 팀이 댄스 트롯으로 붙는다고 설명하며 "오비부는 댄스 트롯을 원한 게 아니고 지목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자 직장부 B조에게 야유가 쏟아지기도.

직장부 B조는 요요미의 '이 오빠 뭐야'를 선곡, 남자 댄서들과 무대를 꾸몄다. 이엘리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주영훈은 "잘하네"라고 놀랐고, 박선주는 "내가 얘기했잖아. 너무 잘해"라고 인정했다. 이엘리야는 독무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고, 네 사람은 완벽한 화음으로 호흡을 자랑했다. 박선주는 "배우니까 연기력이 너무 좋다. 다르네"라고 말하기도.

이에 맞서는 오비부의 무대. 오비부는 이자연의 '찰랑찰랑'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록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엄마 김금희의 무대를 본 딸 허찬미는 울컥하기도. 김연자는 "사실 제가 오비부에 들어가야 한다"고 고백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제 귀에 남은 게 오비부의 하모니다. 팀전이란 게 이거란 걸 보여주었다"라고 칭찬했다. 이경규도 "제 딸이 생각났다. 유치원 때 장기자랑을 하지 않냐. 너무 귀엽고 예뻤다"고 밝혔다.

주영훈은 "보면서 마스터들을 봤는데, 오비부가 할 땐 회식처럼 전원이 일어나서 춤을 추더라"면서 "직장부 무대에선 유독 남성 마스터들이 굉장히 집중했다. 특히 이엘리야 솔로 무대에 동시에 숨을 멈추더라. 빨려 들어가듯 흡입력이 있지 않았나. 그게 무대의 결과로 이어질 것 같다"고 예상했다.

장윤정은 "직장부 팀은 연습량이 무대에서 보였다. 무대 내내 간격이 유지됐고, 화음 밸런스도 좋았다. 단점이 안 보였다"고 극찬했다.

국민 대표단의 투표 결과는 단 7표 차이로, 오비부가 승리했다. 국민 대표단의 1표는 오비부에게 간 가운데, 마스터들의 선택은 직장부 B조였다. 모니카, 김용빈을 제외한 모두가 직장부 B조를 택했고, 최종 결과 14:3으로 직장부 B조가 전원 생존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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