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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비상계엄’ 꿈꾸는 최종 빌런 김종수 대면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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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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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화면 캡처

이제훈이 최종빌런 김종수와 만났다.

10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 최종화에서 유선아는 부대원을 죽이려는 부대장의 계략을 알게 되고, 정보를 남긴 채 죽는다. 사실을 알게 된 박재원(김서하)은 유선아의 복수를 돕겠다 말하고, 김도기(이제훈)는 “저렇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자들에겐 우리도 상식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대응하는 수 밖에”라며 유선아의 복수를 결심한다.

다시 현재로 와서 김도기는 군부대에 들어온 무지개운수를 생태조사 전문가라고 소개한다. 김태원은 무지개운수의 차림을 지적하고, 무지개운수는 적당히 변명해 넘긴다.

김태원은 오원상 대령(김종수)에게 수상한 김도기에 대해 보고한다. 오원상은 싹을 잘라버리라고 지시한다. 이 가운데 안고은은 군인권센터에 전화해 찾아가겠다고 말하고,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그런 안고은을 덮친다. 이를 예상하고 있던 김도기는 조수석에서 뛰어나와 함꼐 싸운다. 김도기가 안고은을 구하는 사이 남자는 유선아의 바디캠을 찾아 차에 타고 있던 오원상에게 건넨다.

김도기는 오원상의 얼굴을 보고 경악한다.

모범택시3 화면 캡처
모범택시3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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