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대학' 김민수, 00년생 셰프 아기맹수에 "데이트 하고 싶어" 집적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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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피식대학' 김민수가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에게 "데이트 하자"고 해 구설수에 올랐다.
11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란 제목의 피식쇼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민수는 권성준에게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에 대해 아냐고 물었다.
권성준은 어이없다는 듯 답을 하지 않고 딴청을 피웠고 "안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김민수가 아기맹수의 전화번호를 모르냐고 묻자 아기맹수가 2000년생이라고 짐짓 선을 그었다.
1991년생인 김민수는 "그게 뭐. 뭐가 문젠데"라며 카메라를 향해 "안녕 아기맹수? 난 큰 맹수. 어른 맹수. 난 너 좋아하고 언제 한번 같이 데이트하거나 그녀한테 데이트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상에 자막으로 김민수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표시된 가운데 권성준은 '흑백요리사2'에 대한 얘기로 주제를 바꿨다.
영상이 공개되고 일부 누리꾼들은 9살 나이 차이가 나는데도 여성 셰프를 데이트 상대로만 대하고 셰프로서의 요리 실력이나 경력은 무시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며 김민수를 비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게 개그라니" "여긴 아직 정신 못 차렸네" "소름끼쳐" "여전히 경솔하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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