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지붕 없는 예능 출연, 물불 가릴 때 아냐" ('혼자는못해')[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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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도사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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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025 KBS 연예대상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됐다.이날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MC를 맡았다. 시청자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와 생방송 문자 투표로 결정되는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2025 KBS 연예대상’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힌다. 올해는 ‘개그콘서트’, ‘1박 2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상출시 편스토랑’, ‘더 시즌즈’까지 총 8팀이 후보에 올랐다. 전현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 soul1014@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poctan/20260112142503467wwtg.jpg)
[OSEN=장우영 기자] ‘혼자는 못 해’ 전현무가 출연 선택 이유를 밝혔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홀에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실현해 주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나선다. 타고난 전략과 입담으로 상황을 리드하는 전현무와 막강 체력을 자랑하는 ‘열혈 승부사’ 추성훈이 믿음직한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못 하는 게 없는 ‘올라운더’ 이수지와 예측 불가한 매력의 ‘예능 원석’ 이세희까지 합류하며 색다른 케미를 완성한다. 이들은 물리적으로 혼자 하기 힘든 버거운 ‘일상’부터 바쁜 현실 탓에 미뤄두기만 했던 ‘로망’까지 지원군이 필요한 게스트의 모든 일을 함께할 예정이다.
지붕 없는 야외 예능은 잘 하지 않아서 ‘혼자는 못 해’가 큰 도전이었다는 전현무는 “물불 가릴 때가 아니다. 지붕이 있든 없든 살아남기 힘든 생태계다. 제안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감사했다.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다. 토크쇼 형태가 많아서 식상해질 법 한데, ‘혼자는 못해’는 그 어떤 토크쇼보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내는 장점이 있다. 대본을 잘 읽지 않은 이유가 그만큼 자연스럽게 본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지, 추성훈은 배우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함께 하게 됐다. 올드 미디어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지만 추성훈, 이수지는 뉴미디어에서 각광 받고 있어서 보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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