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홍자매 작가와 시너지 “동화 같은 작품 잘 통역하려”(이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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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이 홍자매 작가의 작품에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은 1월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유영은) 제작발표회에서 홍자매의 순수 로코를 작업한 것과 관련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김선호는 "다이나믹하고 아름다운 글을 만나서 재밌게 연기했고 그렇게 표현하려 했다. 순수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니까 어떻게 보면 저희 작품은 동화같은 면이 있다. 그런 부분을 잘 통역하려 했다"고 말했다.
고윤정은 "무희 같은 경우는 대사 전달이나 감정 전달을 모호하게 해버리면 좋게 봤던 캐릭터나 성격이 대본보다 덜 전달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대한 잘 전달되게 하려 했다. 영광으로 작업했다"고 전했다.
유영은 감독은 "대본을 봤을 때 대본의 인물들과 이야기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웠다. 모든 인물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대화를 하면서 작품을 만들어나갔다. 연출로서는 동화적이고 순수한 시선, 감각들을 바라보며 나가는 게 영광이고 즐거웠다"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16일 첫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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