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중 in 마카오' 초대형 야외 공연장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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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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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이 마카오 최대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가요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월 7일과 8일로 예정된 MBC '쇼! 음악중심 in MACAU'가 현지의 가장 큰 야외 공연장으로 알려진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Macao Outdoor Performance Venue)에서 진행된다.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는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가 설립한 곳으로 약 5만 명의 관객이 함께할 수 있는 '초대형 공연장'이다. 대형 페스티벌 '2025 워터밤 마카오'와 세계적 아티스트 트래비스 스콧, 알렌 워커 등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난해 9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우리나라 주최 시상식으로는 최초로 이곳에서 개최돼 화제를 모았다.
'쇼! 음악중심 in MACAU'는 공연을 약 한 달 남겨놓은 상황임에도 정확한 장소가 공지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출연 아티스트들에게는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로 공연 장소가 안내된 상태로 확인됐다.
특히 최근 중국 SNS에 '쇼! 음악중심 in MACAU'의 티켓 가격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의 좌석 배치도까지 퍼져나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중. 다만 정확한 티켓 오픈은 1월 중순으로만 공지된 상황이다.
한편 '쇼! 음악중심 in MACAU'는 1차 라인업으로 보이넥스트오어, 엔하이픈, 르세라핌, 마크, 웨이션브이,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2차 라인업으로 알파드라이브원, 하츠투하츠, 이즈나, 킥플립, 텐 등이 확정됐다. 아울러 추가로 3차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사진='쇼! 음악중심 in MA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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