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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페이스메이커’ 박정민, 화사→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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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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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컴퍼니
화사에 이어 이번엔 이들이다.

‘대박 치트키’ 박정민이 케이(K)팝 톱티어 그룹 엔하이픈 컴백의 지원 사격에 나서 화제다. 박정민은 최근 화사의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해 노래의 대박 행진에 일조했다. ‘굿 굿바이’는 연말연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다.

‘대박 페이스메이커’로 거듭난 박정민이 이번에는 엔하이픈과 손잡고 ‘독보적 이야기꾼’으로 변신한다. 엔하이픈의 컴백 앨범 속 내레이션(해설) 트랙에 참여했다. ‘해설 트랙’은 음원 대신 서사를 전달하는 버전으로, 앨범이 가진 전체 주제나 줄거리를 비단 ‘영화의 도입부’처럼 설명하며 음악에 더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장치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제작된 해설 트랙 가운데 박정민은 우리 말 트랙을 담당한다. 엔하이픈의 세계관이기도 한 ‘뱀파이어 사회’의 가상 탐사보도 프로그램 진행 역할을 맡았다.

박정민 특유의 ‘지적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발성’은 한 편의 오디오 드라마를 듣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 | 빌리프랩
박정민이 엔하이픈의 새 앨범에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덤 반응 역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상상도 못한 조합인데 목소리가 엔하이픈의 세계관과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 “진짜 뉴스를 듣는 기분일 듯”이란 긍정의 반응이 주를 이룬다.

엔하이픈은 데뷔 초부터 탄탄한 서사를 기반으로 한 ‘뱀파이어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새 앨범 ‘더 신: 배니쉬’(THE SCENE: VANISH)는 뱀파이어 사회에서 금기시된 뱀파이어 소년과 인간 소녀의 사랑과 도피를 그린다. 4개 해설 및 1개의 스킷(상황 극), 6개 노래 등 11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16일 각종 대중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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