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정글서 야생동물 사냥 성공 “희열 잊히지 않아”(셰프와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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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정글에서 야생동물을 잡았다.
1월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2회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야생의 식재료를 찾아 헤매는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그리고 스페셜 멤버 경수진의 생존 미식 탐험기가 이어졌다.
이날 김대호는 멧돼지 사냥을 나갔다가 우연히 야생 닭을 잡았다. 돌연 출몰한 야생 닭을 한참을 쫓은 끝에 얻은 결과였다. 야생 닭은 집 닭과 깃털, 벼슬, 다리도 차이가 있었다.
김대호는 "야생 동물을 처음 잡아봤다. 너무 신기하더라. 왠지 자신감도 붙고 한층 성장한 느낌. 그때 희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고, 임우일은 "내가 잡아야하는데 대호가 잡아서 너무 아쉬웠다"며 속상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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