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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안재현 "싱글남 특징? 전자기기 좋은 거 구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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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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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싱글남의 특징을 찾아냈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사는 30대 싱글남 집'으로 임장을 떠났다.

김대호, 안재현은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2억원대 전세 매물을 보기 위해 향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비닐 커튼(?), 세탁 바구니 없이 세탁기 위에 뭉쳐진 세탁물, 방치된 스탠드 조명 등이 눈길을 끌었다. 현실적인 30대 싱글남 집 풍경에 모두가 웃으면서도 "이런 집이 많이 나와야 한다 생각한다. '홈즈'에 현실감 없는 집들이 많이 나왔다" "공감 간다. 푸근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텅 빈 냉장고, 싱크대 위에 방치된 재활용 쓰레기, 아직도 나와있는 선풍기, 소파 위에 널브러진 헤어드라이기, 누워서 보기 최적화 된 세로로 배치된 TV 등이 폭소를 자아냈다. 항상 눈에 보이도록 나와있는 물건들을 보며 김대호와 안재현은 싱글남 집주인의 동선을 추측해 보기도.

이때 안재현은 싱글남의 특징 하나를 캐치했다. TV, 선풍기, 노트북 등 전자제품은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며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안재현은 "가전제품이나 전자기기는 좋은 거 산다. 그런데 사소한 건 소비를 많이 안 한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대호는 "30대 중후반 되면 소비 습관이 어느 정도 올라와있다"라며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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