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SBS 연예대상 서장훈 받을 줄, 강호동 기받아 수상”(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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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대상의 영광을 방송인 강호동에게 돌렸다.
1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4회에서는 김희철, 신동이 해외투어로 자리를 비웠다.
이날 김희철의 자리가 비어있자 이상민은 "그럼 난 앞자리로 이동"이라며 당당하게 뒷자리에서 김희철 자리로 이동했다. 이에 김영철은 "대상 받더니 제 맘대로야"라며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소식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대상 받은 게 사실 최고의 근황인데 난 그 대상을 만들어 준 건 강호동"이라고 밝혔다. 이수근은 "(수상소감에서) 한마디도 안 하던데"라고 태클을 걸었으나 이상민은 꿋꿋하게 말을 이었다.
이상미은 "날 한번 크게 안아줬지 않냐"며 대상 수상 12일 전 자신의 부탁에 포옹을 해줬던 강호동을 언급, "나한테 큰 복을 달라고 안아달라고 했다 난 사실 그날 (대상 수상자가) 장훈이라고 생각했다. 축하해주려고 장훈이 얼굴만 보고 있었는데 내 이름을 부르더라. 강호동이 안아준 덕분에 대상 쾌거다. 강호동 기 받아 대상이다"라며 고마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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