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건강 악화, 내전근 장요근 부상에도 몸 던졌다 “민폐 될까 걱정” (뛰산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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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뛰산' 이기광이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1월 19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는 충남 아산으로 떠난 뛰산 크루 모습이 전파를 탔다.
뛰산 크루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리기를 해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했다.
이기광은 “허리가 왜 이렇게 안 좋냐"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을 안고 있던 이기광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이기광은 "팀에 민폐가 될 거 같은데 '괜찮을까' 걱정이 앞섰다"고 고백했다. 이기광은 허벅지와 종아리에 테이핑으로 임시 처치를 한 뒤 레이스에 나섰다.
통증을 참고 달린 이기광의 책임감과 근성에 크루들은 “절대 무리하지 마”라고 응원했다. 이기광은 1km 4분 29초라는 예상보다 빠른 기록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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