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문희경, KBS '기쁜 우리 좋은 날'로 5년 만에 일일극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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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이 새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캐스팅됐다.
오늘(20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문희경은 KBS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캐스팅됐다. 일일드라마로는 2021년 KBS '누가 뭐래도' 이후 5년 만에 컴백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KBS '아버지가 이상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을 연출한 이재상 PD의 복귀작이다.
앞서 배우 엄현경, 윤종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문희경, 윤다훈 등 연기파 중견배우들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오는 3월 30일 첫 방송한다.
한편 문희경은 지난 1987년 제8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아이리스', '장미빛 연인들', '며느라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서 열연했으며 MBN '보이스트롯'과 '트롯파이터'를 통해 가수로서의 도전도 이어갔다.
최근 문희경은 골드메달리스트 대표 출신 안성수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인 이엘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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