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깐족거리는 전현무에 "너 나한테 로우킥 한 번도 안 맞았지?" 경고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맛과 재미를 다 잡는 환상의 짝꿍 김풍, 윤남노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셰프 김풍, 윤남노와 함께 상상 초월 이색 오마카세를 즐기는데, 셰프들도 처음 접해보는 파격 미식 코스가 펼쳐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오마카세 끝장 투어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흑수저로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한 숨은 고수 셰프도 깜짝 등장한다.

전현무와 멤버들의 대환장 케미도 드러난다. 전현무는 공감력이 부족했던 과거 MC 시절을 폭로하는 김풍 때문에 당황하는가 하면, 윤남노에게 동족의 향기를 느껴 "널 보면 나같아"라고 한 마디를 건넨다.
이에 더해 어딘가 닮은 듯한 두 사람의 누가누가 더 불효자인가를 가리는 '불효배틀'도 펼쳐 웃음을 안긴다는 후문이다.
또 전현무는 깐족의 아이콘답게 추성훈 앞에서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으며 깐족거린다. 그러다 추성훈의 "너 나한테 로우킥 아직 한 번도 안 맞았지?"라는 살벌한 경고에 '깨갱'하는 모습도 보인다.
셰프 윤남노와 김풍, 전현무, 추성훈의 대환장 케미 오마카세 투어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