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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3회’ 임성근, 안성재에도 손절 당해...썸네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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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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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이 최근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하며 논란을 일으킨 임성근 셰프 출연 영상 썸네일을 수정하며, ‘임성근과 거리두기’에 나섰다. 사진=유튜브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이 최근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하며 논란을 일으킨 임성근 셰프 출연 영상 썸네일을 수정하며, ‘임성근과 거리두기’에 나섰다.

지난 3일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팀전부터 1:1 사생전까지 서바이벌 만렙 백수저들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처음 올라올 당시 안성재를 비롯해 정호영, 샘킴, 임성근 등 출연했던 출연진들의 얼굴과 함께 ‘오만좌와 백수저들’이라는 문구가 더해진 이미지를 영상 썸네일로 사용했으나, 최근 임성근의 과거 음주 운전 전력 고백으로 크게 논란이 일면서 썸네일 이미지가 조용히 수정돼 눈길을 끌었다.

바뀐 썸네일에서는 임성근의 얼굴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자막 역시 ‘신혼부부와 백수저들’로 변경됐다. 이 뿐 아니라 정호영과 샘킴의 시선 방향도 달라진 것도 눈길을 끈다.

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백수저로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는데, 자신이 과거 10년에 걸쳐 음주운전을 세 번을 했다고 자백했다.

실제 임성근은 지난 2020년 1월 15일 오전 6시 15분경 서울 구로구 일대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을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보다 앞선 지난 2009년과 201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00만 원,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논란이 되자 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음주운전 고백 이후 놀란은 거세졌고, 이후 JTBC ‘아는 형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 출연이 취소됐고, 이미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들 역시 편집 여부를 두고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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