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길려원, 투표 1위 탈환... 윤윤서·이엘리야 처음 톱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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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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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길려원이 ‘대국민 응원투표’ 3주차 1위에 올랐다. 22일 ‘미스트롯4’ 6회 1대1 데스매치 경연 전 공개된 3주차 응원 순위에서 길려원은 지난 1주차에 이어 또 다시 1위에 올랐다. 2주차 4위에서 3계단 껑충 뛰어오른 것.
길려원은 지난 주 1대1 데스매치에서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선곡해 ‘3단 오색등’ 등을 선보이며 미스트롯4 공인 ‘꺾신’(꺾기의 신)이란 애칭을 얻는 등 화제의 주역이 됐다. 대학부 출신으로 오디션 신인이지만, 첫 주 TV조선 공식 계정 유튜브 10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3주차 투표에선 지난 회차 1대1 데스매치에서 선전한 윤윤서와 이엘리야가 5위안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회차 별 경연 결과에 따라 응원 순위 역시 치열한 변동을 보이고 있는 것. 대국민 응원 투표는 최종 결승전 점수에 반영된다.

2위는 지난 1위였던 허찬미가 차지했다. 팀 배틀에서 ‘진’을 차지하며 오디션 오뚝이에서 ‘오디션 독사’로 거듭난 허찬미는 이날 마스터예심 진인 이소나와의 ‘진’과 ‘진’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3위는 지난 회차에서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로 애절한 감성을 선보인 윤윤서가 차지하며 순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4위는 지난 2위였던 윤태화가 차지했다. 현역 경력 18년에 달하는 윤태화는 관록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길려원과 함께 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5위는 배우 출신으로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이엘리야가 역시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진한 감성의 목소리로 각종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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