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소식

28기 영수, 첫 0표→용담에 플러팅…용담 "전 등골 브레이커였다" ('나솔사계') [종합]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TV리포트=남금주 기자] 28기 영수가 처음 고독 정식을 먹은 가운데, 용담에게 대화를 청했다.

2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미와 데이트하게 된 22기 영수는 "22기에 장미 님이 나왔다면 대화 신청을 했을 거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영수는 "방송 후 소개로 기독교인들에게 많이 연락이 왔는데, 다들 실망하더라. 방송에 비친 게 되게 신실해 보였나 보더라. 그래서 크리스천하고는 안 만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장미는 "저도 신실한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아예 기독교인 걸 말 안 하려고 했다"라며 공감했다.

26기 경수는 용담과 국화와 데이트에 나섰다. 가위바위보 대결 후 조수석에 앉게 된 국화. 데프콘은 "용담이 웃고 있지만, 쫓기는 느낌이 들 거다"라고 말했다. 국화와 경수는 앞에서 직장 얘기를 했고, 용담은 대화에 끼어들지 못했다. 경리는 "끼어들 틈이 없네"라고 했고, 윤보미는 "강아지처럼 쫓아다녔는데"라고 안타까워했다.

경수는 국화가 올 줄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제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용담 님이랑도 대화하고 싶지만, 저도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이 있으니까"라고 고백했다. 식당에 간 경수는 국화를 좀 더 신경 썼다. 용담은 "국화 님만 접시에 올려주고, 전 알아서 먹으라고"라며 불만을 토로해 경수를 당황케 했다. 경수는 "차라리 좋다. 혼나려면 빨리 혼나야지"라며 용담을 챙겼다. 인터뷰에서 용담은 "별로였다. 너무 국화 님쪽으로 쏠리는 기분이 들었다"고 밝혔다.

국화는 경수에게 "방송 끝나고 연락 많이 안 받았냐"고 물었고, 경수는 "26기에서 잘하지 못해서"라며 "방송 끝나고 제가 모자란 점을 적었다"라며 느낀 점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용담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국화는 "이따 밤에도 대화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원래 돌아갈 땐 용담이 조수석에 앉기로 한 상황. 하지만 대리기사를 부른 탓에 용담만 혼자 조수석에 앉고, 국화와 경수가 뒷자리에 앉게 됐다. 결국 국화가 "제가 바꿔드릴까요"라고 먼저 물었고, 용담은 "네"라며 자리를 바꾸었다. 인터뷰에서 국화는 "설레면서 편하단 느낌은 처음"이라며 경수가 좋다고 했다. 숙소에 돌아온 용담은 튤립에게 "다대일 데이트 못 해 먹겠는데?"라고 토로했다. 

28기 영수와 미스터 킴은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데프콘은 "28기 영수 씨가 짜장면 먹는 걸 처음 본다"라며 놀랐고, "조금 실망이긴 하다"고 밝혔다. 

이후 28기 영수는 용담에게 대화를 청하며 사치에 대해 얘기를 했다. 그러자 용담은 "전 등골 브레이커였다. 이젠 제힘으로 살아보려고 하는데, 대학도 늦게 들어가서 그러자마자 결혼했다. 제 생활력이 없는데도 등골 브레이커 짓을 했다"라고 솔직히 말하며 "영수 님이 원하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미리 말한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그럼 저 같은 사람 만나면 된다"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972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Member Rank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