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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3’ 출신 임현서 집중 견제 “싸움 구경 재밌어서 변호사 돼”(더 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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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연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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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사진=KBS 2TV ‘더 로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더 커뮤니티’, ‘피의 게임3’에 출연했던 임현서 변호사가 ‘더 로직’에서 집중 견제를 받았다.

1월 22일 방송된 KBS 2TV ‘더 로직’에서는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쇼미더머니4’, ‘피의 게임2’에 출연했던 래퍼 서출구는 “100명이나 되는 분과 같이 서바이벌을 촬영해 본 건 처음이다. 단골들이 몇 명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임현서 플레이어가 제일 견제 대상이지 않을까”라고 견제했다.

경제 유튜버 주언규도 “임현서 변호사는 이미 유사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력이 있다. 같이 플레이를 해봤기 때문에 이 사람의 역량이 어느 정도 되는 지 알고 있다. 어쩔 수 없이 가장 견제 된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여러 플레이어들이 임현서 변호사를 주요 견제 대상으로 꼽았다. 임현서는 “싸움 구경이 너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된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100명의 사람이 서로 토론 내지는 말싸움하는 걸 구경하기 위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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