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허찬미·적우→'부활' 윤태화·유미, 3차전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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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4'가 데스매치 라운드를 통해 3차전에 진출할 25명의 가수들을 최종 선발했다.
22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라운드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본선 1차전 진(眞) 허찬미, 마스터 예심 진 이소나의 대결이 펼쳐졌고, 허찬미가 '님과 함께'를 멋지게 소화해 3라운드로 직행했다.
특히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라이벌전, 적우와 유미의 대결은 치열한 공방 끝에 1표 차이로 승패가 나뉘었다. 적우가 부른 '여러분'이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그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후 염유리가 박홍주를 17대 0으로 꺾는 등 이변이 연속해서 펼쳐졌고, 우승 후보였던 윤태화는 김다나에게 져 패자부활전으로 향해 충격을 안겼다.
경연이 끝난 뒤, 방청객들의 투표로 홍성윤, 유미가 생존했고 마스터들의 논의 끝에 이소나 윤태화 정혜린 김혜진 장혜리가 부활해 3라운드로 향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3주 차 '대국민 응원투표' 1위는 정상을 재탈환한 길려원이었다. 2위는 한 계단 순위가 내려온 허찬미, 3위는 윤윤서 순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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