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김대호 중대 발표 “제사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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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달라진 집안 제사에 대해 언급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인 배우 배나라의 반전 일상과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해 ‘대가족 여행’을 준비한다. 미니버스까지 대절해 사촌들을 에스코트하던 김대호는 예상치 못한 사촌의 연애 소식에 깜짝 놀란다. 마치 청문회처럼 모두 사촌의 연애 스토리에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고.

이어 대가족 설날 모습이 담겼던 방송에 대해 김대호와 사촌들 모두가 입을 모아 “오해를 풀어드려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김대호도 “집안 제사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라며 중요한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대호는 사촌들을 인천공항으로 안내한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 모두의 설렘과 기대가 치솟는 가운데, 장정 여섯 명이 공항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마치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무지개 회원들은 공항 맛집을 접수하러 가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 폭소를 터뜨린다.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코스는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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