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은퇴 후 혼자 사는 집 공개…"아쉽긴 해" 눈물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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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는 최근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이 등장했다. 이어 황재균이 현재 살고 있는 집도 공개됐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방 하나는 취미방으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창밖에는 야구장뷰가 펼쳐졌다.
황재균은 오전 10시까지 잠을 자는 모습. 이에 매니저는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많이 누워 있다. 반백수다. 아직은 야구 생각은 안 날 거다. 많이 허전하고 그리울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황재균은 "가끔 멍 때리면서 창밖을 보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류현진, 김현수 등 지인들도 만났다. 류현진은 "(황재균이 은퇴 후에도) 운동 하루에 세번 해"라고 말했고, 황재균은 "그래도 건강은 해야 할 것 아니냐"고 답했다. 그러자 김현수는 "너 어차피 혼자잖아"라며 이혼을 언급, '찐친'임을 보여줬다.
"(은퇴에) 1도 미련 없냐"는 질문도 받았다. 이에 황재균은 "아쉽긴 하다"고 답했다. 더불어 스튜디오에서 "얘들은 다 말렸다. 다시 생각하라고"라고 말하더니 이내 눈물을 보였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4년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과 이혼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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