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오연서, 병간호로 불붙은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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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듬직한 보호자로 나선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방송은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희원은 꿈에 그리던 독일 유학을 포기했고, 두준은 그런 희원에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며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겠다며 진정성 있게 다가갔다. 특히 두준은 희원이 아기를 낳기로 결심하자 “낳기로 결심한 거라면 멈추고 싶지 않다”라며 본격적으로 희원을 향해 직진할 것을 고백해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25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지난밤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두준과 희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준이 쪽잠도 불사한 채 미열에 시달리는 희원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있는 것.
공개된 스틸 속 두준은 희원의 곁을 지키며 밤샘 간호를 하고 있다. 식은땀을 흘리는 희원의 이마에 물수건을 얹어주고, 따뜻한 손길로 열 오른 희원의 이마를 짚어보는 등 잠이 든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걱정 가득한 얼굴이 애틋한 설렘을 더한다.
여기에 두준과 희원의 가슴 떨리는 순간도 함께 포착됐다. 두준이 잠든 희원을 향해 남몰래 애틋한 손길을 건네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의 달라진 공기가 떨림을 자아낸다. 이를 계기로 두준과 희원의 로맨스가 달콤하게 무르익을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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