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공중도덕' 욕 먹자 은근슬쩍 사진 삭제…택시서 신발 번쩍 '해명은 無'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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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공중 도덕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논란이 된 사진을 삭제했다.
26일 전소미는 자신의 계정에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중 전소미가 일본 택시 뒷좌석에 앉은 사진 하나가 논란이 됐다.
전소미는 신발을 신은 채 두 다리를 쭉 뻗어 들어올렸다. 이를 두고 '무개념', '비매너' 행동이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공중도덕 개념이 없네", "저게 힙하다고 생각하나", "생각 좀 하고 행동하지" 등 비판했다. 반면, "발이 닿은 것도 아니고 너무 과하게 몰아가네", "그냥 콘셉트로 받아들이지" 등 전소미를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전소미는 별다른 사과나 해명없이 약 5시간 만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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