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도깨비’ 첫 영업 “엄마 보고 싶어” 김동준 손나은 대용량 요리에 탈탈 털려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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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호텔 도깨비’ 첫 영업이 시작됐다. 김동준과 손나은이 요리를 하며 새삼 엄마의 사랑을 느꼈다.
1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2회에서는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전성곤의 호텔 도깨비가 첫 영업을 했다.
요리를 맡은 김동준은 첫 영업 전날 밤부터 내일 해야 할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음날 아침 7시 가장 먼저 출근한 김동준은 직원 아침식사로 에그 샌드위치부터 만들었다.
김동준의 에그 샌드위치는 모두의 극찬을 받았고 김동준은 음악방송 매점 스타일이라고 자평했다. 아이돌 출신 손나은, 이대휘가 바로 공감한 반면 배우 권율은 “음악방송에서 샌드위치가 나오냐”며 의아해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휘가 방송국 매점에서 팔던 샌드위치라고 설명했다.
고두심도 샌드위치를 호평한 후에 웰컴푸드 점검에 들어갔다. 손나은이 감귤주스와 붕어빵, 김동준이 고구마와 동치미를 만들기로 했던 상황. 손나은은 전날 성공했던 붕어빵을 새까맣게 태웠지만 두 번째 시도에 성공했다.
전성곤과 이대휘가 함께 공항으로 손님 픽업을 하러 갔다. 이들이 만날 손님들은 이탈리아 3인 가족으로 아시아 여행이 처음이라고. 전성곤이 운전을 맡고 이대휘가 영어로 손님들과 대화를 이끌었다. 이들은 주유를 하다가 10분 늦었지만 손님들은 개의치 않는 반응을 보였다.
직접 호텔로 찾아온 첫 손님은 미국 청년 어거스트와 스위스 청년 안톤. 권율이 “잘생기고 키도 크시네요”라고 두 사람의 미모에 감탄했다. 20대 초반 어거스트는 한국 서울에 살고 있는 상태. 이들은 호텔 도깨비가 도깨비처럼 일주일만 영업을 한다는 점을 재미있어했다.
제주 올레길 산책과 패러글라이딩 중에서 한 가지 체험을 선택할 수 있었고 두 청년은 패러글라이딩을 원했다. 권율과 손나은이 영어로 손님들을 응대하고 웰컴 푸드를 대접했다. 이탈리아 가족이 도착한 후에 덴마크인 우메다도 도착했다. 우메다는 한국에서 4년 정도 살고 있고 남자친구는 한국인이지만 자신의 휴가라 혼자 왔다고 말했다.
제주도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기상악화로 패러글라이딩이 취소되며 모두가 올레길 산책이 나선 사이 김동준, 손나은, 고두심이 함께 저녁식사로 뷔페식 고사리 비빔밥을 준비했다. 김동준은 대용량 요리도 수월하게 해 고두심의 칭찬을 받았다.
김동준은 “집에서 비빔밥을 해주시는 건 사랑”이라고 고충을 토로했고, 손나은은 “엄마 보고 싶다”고 말했다. 산책에서 돌아온 손님들은 배고픔을 호소했고, 저녁식사를 기다리다 손님들이 지쳐가는 상황에서 드디어 모든 저녁식사 준비가 끝났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드디어 뷔페식 고사리 비빔밥으로 식사를 하는 투숙객들의 모습과 함께 한라산 등산이 그려졌다. 여기에 미모의 알바생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알바생의 정체를 궁금하게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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