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맞소송' 박지윤·최동석, 판결 선고 후 남긴 첫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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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상간 맞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결 선고 이후 나란히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해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해당 소송에 대한 구체적 판결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같은날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기내 승무원에게 받은 쪽지와 선물을 공개한 뒤 "제가 더 힘내겠다.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법적 공방 이후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박지윤은 "그래도 언니들 보니 웃음이 (나온다)"라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최동석 역시 7일 자신의 식사 사진과 함께 "사실상 오늘 한 끼. 그리고 이안이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전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은 결혼 14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았으며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판결 직후 공개된 두 사람에 일상에 누리꾼들의 큰 관심이 쏠렸다.
2024년 박지윤과 최동석은 서로의 이성 지인을 상대로 상간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양 측은 결혼 생활 중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주장했으나 둘의 말다툼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된 뒤 파장이 일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지윤, 최동석 SNS]
박지윤 | 최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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