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 매직컬’ 손수정 PD “도파민 터지는 순한 맛”
작성자 정보
- 토도사연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보검 매직컬’의 손수정 PD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조합에 대해 “얼굴만 봐도 도파민이 터진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수정 PD가 참석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박보검이 메인인 ‘헤어’를 맡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와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담당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이들은 약 1년간 장소 선정부터 리모델링까지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부었다.
손수정 PD는 이번 프로그램이 ‘순한 맛’이라는 평가에 대해 전면으로 반박하며 “도파민이 터지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극적인 것을 쫓는다기보다는, 세 배우를 보기만 해도 도파민이 터진다. 마을 분들과의 우당탕탕 소동 속에도, 또 셋만 모여 있을 때도 도파민이 있다. 순하디 순한 배우들이 모여서 무슨 재미있는 걸 만들겠냐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큰 오산”이라고 강조했다.
‘보검 매직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