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최우식·장혜진·공승연, 비주얼도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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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넘버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우식은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참석했다. 단정함을 살린 수트 패션과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고, 담백한 미소로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장혜진은 아이보리 톤의 수트를 선택해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자간담회와 이어진 포토타임에서 특유의 밝고 온화한 미소와 귀여운 하트 포즈로 장혜진만의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공승연은 그레이 컬러 재킷과 미니스커트,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월 11일 개봉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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